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GC녹십자헬스케어 부사장에 안효조, 케이뱅크 사업총괄본부장 지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5-18 13:4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헬스케어가 안효조 전 케이뱅크 사업총괄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새 임원으로 안효조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GC녹십자헬스케어 부사장에 안효조, 케이뱅크 사업총괄본부장 지내
▲ 안효조 GC녹십자헬스케어 부사장.

안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헤럴드경제 기자를 거쳐 KT에 입사해 신사업 개발 등을 주도했다. 최근까지 케이뱅크에서 사업총괄본부장을 지냈다.

안 부사장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등 기존 사업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과 관련한 업무를 담당한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디지털 헬스케어사업의 확장을 위해 정보통신기술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춘 최고의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