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25, 카카오와 손잡고 '카톡 주문' 24시간 배달서비스 선보여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5-18 11:22: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편의점 GS25가 배달서비스 제휴 플랫폼을 확장한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가 카카오와 손잡고 18일부터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S25, 카카오와 손잡고 '카톡 주문' 24시간 배달서비스 선보여
▲ GS25가 카카오와 손잡고 18일부터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 GS리테일 >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도입한 점포는 서울 강남, 역삼, 서초, 신촌, 건대, 관악, 부평 지역의 7곳이다.

역삼과 강남 점포는 24시간, 다른 점포 5곳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신선식품, 가정간편식, 음료, 생활용품 등 350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올해 안에 전국 점포로 확대할 계획도 세웠다.

GS25 관계자는 “GS25는 전문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육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며 “카카오와 제휴를 통해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