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명문제약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억제효과 약품 판매이력 부각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5-18 10:1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명문제약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6분 기준 명문제약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3.31%(880원) 오른 7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문제약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억제효과 약품 판매이력 부각
▲ 박춘식 명문제약 대표이사 사장.

코로나19 치료제로 주목받는 '카모스타트메실산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약품을 판매한 이력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에 앞서 독일 괴팅겐 라이프니츠 영장류연구소는 3월6일 카모스타트메실산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침투를 억제한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명문제약이 2016년 카모스타트메실산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씨앤피정을 생산하고 판매했다는 이력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및 판매 기대감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