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혼조, 플레이위드 조이맥스 급등하고 넷마블 썸에이지 급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5-14 16:1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14일 플레이위드 주가는 전날보다 11.9%(2950원) 뛴 2만7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혼조, 플레이위드 조이맥스 급등하고 넷마블 썸에이지 급락
▲ 플레이위드 기업 로고.

조이맥스 주가는 10.38%(580원) 높아진 617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7.51%(950원) 상승한 1만3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 주가는 7.32%(1600원) 상승한 2만3450원에, 엔터메이트 주가는 7.07%(65원) 오른 985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게임빌 주가는 6.86%(1850원) 높아진 2만880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4.44%(3만2천 원) 오른 75만3천 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장중 한 때 75만9천 원까지 치솟으면서 장중 52주 신고가 기록을 새로 썼다.

NHN 주가는 3.9%(3600원) 오른 9만5900원에, 네스엠 주가는 2.79%(95원) 상승한 3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75%(150원) 오른 8700원에, 액션스퀘어 주가는 1.57%(25원) 높아진 1615원에 장을 닫았다.

웹젠 주가는 1.55%(300원) 상승한 1만9600원에, 컴투스 주가는 1.43%(1600원) 오른 11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넷게임즈 주가는 1.32%(110원) 높아진 844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1.18%(350원) 상승한 2만990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97%(200원) 오른 2만750원에 장을 닫았다.

반면 넷마블 주가는 8.94%(9300원) 떨어진 9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썸에이지 주가는 5.01%(40원) 하락한 759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4.4%(370원) 내린 8040원에 장을 마감했다.

미투온 주가는 3.75(240원) 내린 624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3.37%(75원) 하락한 21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베스파 주가는 2.64%(350원) 하락한 1만2900원에, 넵튠 주가는 2.04%(110원) 내린 5290원에 장을 닫았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52%(25원) 내린 162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29%(30원) 하락한 2300원에 장을 종료했다.

펄어비스 주가는 1.19%(2500원) 내린 20만710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0.66%(30원) 하락한 45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53%(50원) 내린 934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0.5%(15원) 내린 2960원에 거래를 끝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45%(300원) 내린 6만6400원에, 골프존 주가는 0.19%(100원) 하락한 5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