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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매장 새로 여는 소상공인들 돕기 위해 인터넷서비스 지원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5-12 1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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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을 위한 인터넷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31일까지 매장을 새로 여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서비스에 가입하면 결제 단말기와 와이파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LG유플러스, 매장 새로 여는 소상공인들 돕기 위해 인터넷서비스 지원
▲ LG유플러스가 31일까지 매장을 새로 여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인터넷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 LG유플러스 > 

소상공인들은 새로운 매장을 개업하기 7일 전에 인터넷서비스를 예약해야 한다. 사전예약은 LG유플러스 온라인 직영몰에서 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인터넷서비스 사전예약 고객을 위해 통신서비스, 요금할인, 경품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우선 결제 단말기와 와이파이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유선 카드결제기 ‘Cat 단말기 2인치’ 제품을 별도로 이용하면 추가로 납부할 기기 값을 20만 원가량 절약할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은 기존에 제공 받는 할인에 더해 매달 인터넷 요금의 7%를 중복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백화점 상품권과 스마일캐시 등 경품도 준다.

정영준 LG유플러스 채널영업담당은 “코로나19로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굳은 마음으로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께 힘을 보태고 싶다”며 “이번 프로모션으로 사업자들이 매장에 필요한 통신서비스를 한 번에 갖추고 운영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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