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휴젤아메리카 새 대표에 제임스 하트만, 세계 최초 '보톡스' 출시 기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5-11 17:31: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휴젤이 미국 현지 자회사의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휴젤은 제임스 하트만 미국 자회사 ‘휴젤아메리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휴젤아메리카 새 대표에 제임스 하트만, 세계 최초 '보톡스' 출시 기여
▲ 제임스 하트만 휴젤아메리카 대표이사.

하트만 신임 대표는 아일랜드 제약사 ‘엘러간’의 미국 더마톨로지 부문(피부 부문) 영업이사를 거쳐 독일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멀츠’의 북미 에스테틱 사업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하트만 대표는 최근까지 더마 코스메틱 기업 ‘엘라스틴스킨케어’에서 커머셜총괄임원(CCO)으로 엘라스틴스킨케어의 250%가 넘는 높은 성장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기업 ‘오바지’와 ‘스티펠’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특히 하트만 대표는 엘러간에서 세계 최초 보툴리눔톡신 제품 ‘보톡스’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휴젤 관계자는 “하트만 대표는 풍부한 노하우를 지니고 다양한 성공을 경험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전문가”라며 “휴젤의 우수한 제품을 미국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휴젤은 올해 보툴리눔톡신 ‘보툴렉스’ 제품의 미국진출을 위한 품목허가를 신청해 2021년 말에 정식허가를 취득할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