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용 단말보험 '갤럭시케어'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5-11 11:0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가 갤럭시 S20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단말기를 위한 전용 보험을 내놓는다.

KT는 11일 갤럭시 S20,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Z플립 등 다양한 갤럭시 제품 사용자들을 위해 삼성전자 전용 단말보험 ‘갤럭시케어’를 출시한다.
 
KT, 삼성전자 스마트폰 전용 단말보험 '갤럭시케어' 내놔
▲ KT가 11일 삼성전자 전용 단말보험 '갤럭시케어'를 내놓는다. < KT >

갤럭시케어는 KT의 기존 단말보험인 ‘슈퍼안심’과 비교해 자기부담금이 낮고 배터리 교체보상 정책을 강화했다. 수리보증 연장, 챗봇을 통한 갤럭시 시리즈 무료 기술상담 지원 등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갤럭시케어는 제조사에서 2년 동안 제공하는 카메라모듈, 진동모터, 스피커모듈 등에 관한 보증기간을 1년 더 늘렸다. 

KT 갤럭시케어 보험 가입 고객은 임대폰 무료 제공기간을 기존보다 일주일 추가한 ‘플러스안심’에도 함께 가입할 수 있다.

KT는 플러스안심 가입 고객에게 보이스피싱, 피시해킹, 스미싱, 파밍 등에 따른 금전 피해를 최대 500만 원 한도에서 보상해주는 무료 보험혜택을 6월30일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안치용 KT 영업본부장 상무는 “갤럭시케어는 갤럭시 시리즈 사용자의 혜택을 대폭 강화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처지에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