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070만 원대 공방 치열,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떨어져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5-10 17:0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70만 원대 공방 치열,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떨어져
▲ 10일 오후 5시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8종 가운데 10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4종의 시세는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5시2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8종 가운데 10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4종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77만1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42%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7.45% 내린 23만35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7.66% 떨어진 244.7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9만1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9.34%,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3만1200원에 사고팔려 8.69% 하락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 -9.4%, 이오스 -8.69%, 체인링크 -1.59%, 스텔라루멘 -8.22%, 에이다 -4.69%, 크립토닷컴체인 -4.6%, 모네로 -7.47%, 트론 -9.79%, 이더리움클래식 -10.2% 등이다.

반면 지엑스체인(1.39%), 디브이피(14.53%), 다빈치(8.88%, 플레타(1.35%)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연준 기준금리 3.50~3.75%로 동결, 점도표는 연내 금리 인상 시사
예일대 "트럼프 '기후변화 없다' 주장에도 미국 대중은 기후대응 필요성 느껴"
현대차증권 "호텔신라 목표주가 상향, 면세 수익성 개선에 호텔 호조 더해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밈 주식'" 외신 논평, 메모리반도체 사이클 변동성 이유로 들어
트럼프 정부 7억6500만 달러 규모 해상풍력 토지 임대 계약 취소, "신뢰 못 해"
BNK투자 "롯데지주 재무부담 완화,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지주사 가치 회복"
삼성증권 "YG엔터테인먼트 성과 확대 구간 진입할 듯,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강화 덕분"
[서울아파트거래] 아시아선수촌 전용 99.38㎡ 44.5억으로 신고가
트럼프 "반도체 관세 200% 이상 부과" 재차 언급, 한국과 대만 겨낭한 압박 이어가
대신증권 "은행주 '중앙그룹 사태' 영향 제한적, 최선호주 하나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