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CJCGV 유상증자 2500억 결정,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5-08 18:4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CGV가 채무상환 등을 위해 2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CJCGV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CJCGV 유상증자 2500억 결정, 주주배정 뒤 실권주 일반공모
▲ CJCGV 로고.

새로 발행되는 주식 수는 1393만8687주이고 기존 주주 배정 비율은 1주당 0.5269498163주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6월17일이고 예정 발행가액은 1만7950원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7월15일에 확정된다.

이번 유상증자에서 신주 가운데 20%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한다.

기존 주주는 7월20일부터 2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주주 청약에서 실권주가 발생하면 7월23일부터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에서 실권주 일반공모가 실시된다.

CJCGV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 가운데 1610억 원을 채무상환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악몽 벗어날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2기 CEO 인선 키워드 '안정', 비은행 성과 압박 더 커져
고환율에 발목 잡힌 한국은행 통화정책 '진퇴양난', 올해 내내 동결 배제 못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