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싸이맥스 주가 상한가, 1분기 실적 급증에 매수세 몰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5-07 15:3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싸이맥스 주가가 상한가에 장을 마감했다.

싸이맥스의 1분기 실적이 대폭  늘었다.
 
싸이맥스 주가 상한가, 1분기 실적 급증에 매수세 몰려
▲ 엄주용 싸이맥스 대표이사

7일 싸이맥스 주가는 전날보다 29.88%(2830원) 뛴 1만2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싸이맥스는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8억2700만 원, 영업이익 80억 3900만 원, 순이익 35억5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00.0%, 영업이익은 2376.%, 순이익은 421.8% 급등했다.

싸이맥스는 2005년 설립된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전문업체다. 2015년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반도체 웨이퍼란 반도체 집적회로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주요 재료를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