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09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하락'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5-06 17:1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9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하락'
▲ 6일 오후 4시4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7종 가운데 5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50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시가총액 상위 가상화폐는 하락세를 보였다.

6일 오후 4시49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7종 가운데 5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50종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97만3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04%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5만23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55% 떨어졌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0.37% 하락한 266.0원,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0.43% 하락한 30만700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5만1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6% 떨어졌다.

이 밖에 라이트코인(-0.61%), 이오스(-0.88%), 스텔라루멘(-1.63%), 체인링크 (-0.44%), 에이다(-1.65%), 트론(-2.45%), 모네로(-2.07%), 크립토닷컴체인(-0.66%), 이더리움 클래식(-2.12%), 대시(-0.05%), 제트캐시(-0.37%), 넴(-0.86%), 비트코인골드(-1.67%)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베이직어텐션토큰(0.70%), 비체인(1.68%)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아졌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카카오 주가는 6일 전날보다 6.97% 오른 19만9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0.15% 상승한 67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한일진공 주가는 0.17% 오른 606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비트인을 운영하는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90% 오른 168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15% 상승한 263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1.48% 하락한 1665원에 장을 마쳤다.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