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케이피에스 주가 장중 급등, 바이오기업 빅씽크 지분 사 신사업 진출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5-06 14:3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피에스 주가가 장 중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케이피에스가 바이오의약품개발업체 빅씽크의 주식 200만 주를 취득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케이피에스 주가 장중 급등, 바이오기업 빅씽크 지분 사 신사업 진출
▲ 케이피에스 로고.

6일 오후 1시54분 기준 케이피에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7.44%(7900원) 뛴 5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피에스는 올레드(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해 디스플레이패널 생산업체에 공급한다.

이날 케이피에스는 빅씽크의 주식 200만 주를 60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케이피에스가 보유한 빅씽크 지분비율은 45.35%가 된다. 

케이피에스는 “신규사업(바이오사업에) 진출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분을 취득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