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초록뱀 디피씨 넷마블 주가 초반 강세, 방탄소년단 앨범 인기 지속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5-06 09:51: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초록뱀, 디피씨, 넷마블 등 방탄소년단(BTS) 관련회사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방탄소년단 앨범이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인 '빌보드200'에서 10주째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초록뱀 디피씨 넷마블 주가 초반 강세, 방탄소년단 앨범 인기 지속
▲ 초록뱀 로고.

6일 오전 9시33분 기준 초록뱀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03%(210원) 오른 1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초록뱀미디어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방탄소년단의 활동 과정을 담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디피씨 주가는 3.98%(400원) 높아진 1만4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디피씨는 자회사 스틱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1020억 원을 투자했다. 

넷마블 주가는 2.59%(2400원) 상승한 9만490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넷마블은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2대주주다.

이 외에 방탄소년단 관련주로 분류되는 경남제약(5.30%), 드림어스컴퍼니(4.96%) 주가도 오르고 있다.

빌보드가 5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앨범 '맵 오브 더 솔: 7'은 빌보드200 순위에서 36위에 올라 10주째 상위권을 지켰다.

방탄소년단이 2018년 8월 발표한 '러브 유어 셀프 결 앤서' 앨범도 빌보드200 순위에서 지난주보다 3계단 낮아진 167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