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편의점 GS25 밀키트 매출 1년 만에 852% 늘어, 제품 수 늘리기로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5-04 16:21: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이 편의점 밀키트 수요 확대를 반영해 밀키트 제품 수를 늘린다.

GS리테일은 편의점용 밀키트 ‘심플리쿡’의 2020년 1분기 매출이 2019년 같은 기간보다 85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편의점 GS25 밀키트 매출 1년 만에 852% 늘어, 제품 수 늘리기로
▲ GS25 로고.

김지수 GS리테일 심플리쿡팀 상품 개발담당자는 “간편한 밀키트 상품을 통해 맛집의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GS리테일의 심플리쿡은 좀 더 섬세하고 다양한 상품 기획을 통해 변화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S리테일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밀키트 선호도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2020년 말까지 심플리쿡 제품을 20종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편의점용 밀키트 심플리쿡은 GS리테일이 2017년 2월에 온라인몰 GS프레시에 처음 선보인 밀키트 심플리쿡을 편의점인 GS25 이용 고객들에게 맞게끔 1인분 형태로 구성한 상품이다.

조리 과정이 기존 밀키트보다 더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5천 원대로 현재 10종의 상품을 GS25에서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