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등락 갈려, 조이맥스 위메이드 오르고 조이시티 펄어비스 내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4-29 16:5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엇갈렸다.

29일 조이맥스 주가는 전날보다 3.74%(160원) 오른 444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등락 갈려, 조이맥스 위메이드 오르고 조이시티 펄어비스 내려
▲ 이길형 조이맥스 대표이사.

위메이드 주가는 3.5%(800원) 상승한 2만3650원에, 베스파 주가는 2.38%(250원) 오른 1만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 주가는 2.06%(250원) 오른 1만7350원에, 골프존 주가는 1.71%(900원) 상승한 5만3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엑션스퀘어 주가는 1.67%(20원) 오른 122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1.16%(200원) 뛴 1만7500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85%(60원) 상승한 7140원에 거래를 마쳤다.

SNK 주가는 0.67%(100원) 상승한 1만5천 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0.66%(30원) 오른 4560원에 장을 종료했다.

컴투스 주가는 0.47%(500원) 오른 10만7천 원에, 넵튠 주가는 0.38%(20원) 상승한 5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N 주가는 0.26%(200원) 오른 7만6400원에, 넷마블 주가는 0.21%(200원) 오른 9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0.19%(5원) 상승한 2635원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12%(10원) 오른 824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조이시티 주가는 6.56%(800원) 하락하면서 1만1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펄어비스 주가도 3.37%(6700원) 내린 19만230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3.1%(250원) 하락한 781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넷게임즈 주가는 3.1%(250원) 내린 781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2.89%(220원) 떨어진 7380원에 장을 마쳤다.

미투온 주가는 2.05%(120원) 하락한 5740원에, 와잉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86%(30원) 내린 15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51%(35원) 하락한 2285원에, 웹젠 주가는 1.19%(200원) 내린 1만66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엔터메이트 주가는 1.13%(9원) 내린 789원에, 네스엠 주가는 0.9%(30원) 하락한 3295원에 장을 끝냈다.

엔씨소프트 주가도 0.77%(5천 원) 내린 64만3천 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53%(100원) 내린 1만8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45%(10원) 하락한 2230원에, 게임빌주가는 0.2%(50원) 하락한 2만4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5만8천 원, 썸에이지 주가는 690원에 거래를 끝내면서 전날과 같은 종가로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