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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율 63.7%로 올라, 민주당도 52.6%로 대폭 상승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4-27 1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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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지지율 63.7%로 올라, 민주당도 52.6%로 대폭 상승
▲ 4월 4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주간집계.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63.7%로 오르며 2018년 10월 3주차(60.4%) 이후 1년6개월 만에 60%선을 넘었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4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주간 집계)에서 응답자의 63.7%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주 집계보다 5.4%포인트 상승했다.

문 대통령의 국적수행 긍정평가는 2018년 9월 4주차(65.3%) 이후 최고치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2%포인트 내리며 32.4%로 집계됐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격차는 31.3%포인트로 2018년 10월 2주차(30.5%포인트)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30%포인트를 넘었다.

‘모름/무응답’ 등 의견유보는 0.2%포인트 내린 3.9%로 조사됐다.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연령대, 이념성향과 직업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이 상승했다.

다만 무당층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율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52.6%로 5.8%포인트 상승해 2018년 6월 3주차(54.1%) 이후 처음으로 50%대를 넘었다. 미래통합당은 28.2%로 0.2%포인트 내렸다.

정의당은 5.2%, 국민의당은 3.1%로 각각 0.8%포인트, 1.3%포인트 내렸다. 이번에 처음 조사에 포함된 열린민주당은 3.3%로 집계됐다.

민생당은 1.2%, 기타정당은 1.8%, 무당층은 4.5%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YTN 의뢰로 리얼미터가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만662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4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 95%에 표본 오차는 ±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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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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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황교안 대표가 통합당을 꼴망 하게 했다.
혼자 대통령 후보되기 위하여 공천 엉망으로 하고
중진들 험지로 보내서 탈락하게 하고
탈당하게 하여 통합당을 리드할 대통령후보감이 없다.
총선 이후는 대통령 후보 지지율이 있는 지도자가 존재하여야만 당을 이끌 수 있는데
통합당에는 그게 안보인다. '김종인이 와도 김종인의 말을 들어야할 이유가 의원들에게 없다.
탈당시킬 것도 아니고 공천권도 없기 때문이다.
   (2020-04-30 01:23:21)
홍성진
이제 고만하죠?문 꼴통령님..
총질도 못하면서 하루종일 남에집에 위성으로 와서 뭐하는 짓임까?
벌써4년째입니다.....정신좀 차려야 할거 같습니다...
   (2020-04-28 15: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