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동국제강, 운영자금 목적으로 KDB산업은행에서 1100억 빌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4-24 17:17: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국제강이 KDB산업은행에서 1100억 원을 빌린다.

동국제강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운영자금 목적으로 산업은행에서 1100억 원을 차입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운영자금 목적으로 KDB산업은행에서 1100억 빌려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

이번 단기차입금 규모는 동국제강의 자기자본 대비 5.66%에 해당한다.

대출기간은 1년 만기다.

이로써 동국제강의 금융기관 차입금은 기존 8220억 원에서 9320억 원으로 늘어난다.

기업어음 차입금 379억 원을 더한 단기차임금 총액은 9699억 원으로 증가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