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공시를 통해 정 전무가 23일 현대엘리베이터 보통주 12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밝혔다.
| ▲ 정지이 현대무벡스 전무. |
23일 종가를 적용해 추정한 정 전무의 주식 매입 규모는 7580만 원에 이른다. 현대엘리베이터 주가는 23일 6만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정 전무는 이번 주식 매입으로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0.30%(8만1861주)를 보유하게 됐다.
정 전무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큰딸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그룹에서 지주회사 역할을 하는 회사다.
현 회장은 현대엘리베이터의 최대주주로 특수관계인과 함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23.59%를 보유해 현대그룹을 지배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