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넵튠, 크래프톤 보유지분 8만 주 매각해 464억 확보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4-21 18:01: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넵튠이 보유하고 있던 크래프톤 지분의 절반을 매각했다.

넵튠은 크래프톤 보유지분 16만6666주 가운데 8만 주를 주당 58만 원에 매각해 464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넵튠, 크래프톤 보유지분 8만 주 매각해 464억 확보
▲ 정욱 넵튠 대표이사.

넵튠은 2017년 크래프톤에 주당 3만 원에 5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했다.

넵튠은 지분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유튜브 및 게임 관련 신규 콘텐츠와 지식재산 관련 신사업 분야를 키우기 위한 인수합병 투자금으로 사용할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넵튠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미래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유동성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기후 인플레이션'에 경제 불확실성 더 커진다, 원인과 피해규모 파악 어려워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하정우 후임 인선에 쏠리는 눈, 김우창 AI정책비서관 발탁 가능성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영업이익 2583억 18.4% 증가, 분기 수주액 2.6조로 역..
4대금융 생보사 실적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투자 손익', 보험 성숙기 운용 역량 제고..
이란 전쟁에 한국 포함 글로벌 원전 정책 활성화, "우라늄 가격 상승이 투자 기회" 분석도
[기자의 눈]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가 기억해야 할 것, 브랜드 상생 생태계 만들어야
삼성전자, 자체 AP 엑시노스2600에 AI 그래픽 최적화 기술 'ENSS' 최초 탑재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첫 공개, '플레오스 커넥트' '전동식 에어벤트' 첫 탑재
최태원 "자본·전력·GPU·메모리가 AI 병목, 메모리 수요 있을 때 공급 늘려야"
리가켐바이오 대표이사에 박세진 선임 예정, 현 CFO 겸 COO 사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