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이마트 신세계프라퍼티에 2천억 출자, "복합개발사업 추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4-17 17:3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가 신세계프라퍼티에 2천억 원을 출자한다.

이마트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신세계프라퍼티의 복합개발사업을 위해 2천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마트 신세계프라퍼티에 2천억 출자, "복합개발사업 추진"
▲ 이마트 기업로고.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와 같은 복합쇼핑몰 등 부동산 개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마트는 신세계프라퍼티의 보통주 400만 주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출자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이번 2천억 원을 포함해 신세계프라퍼티에 모두 1조4180억 원을 지원해왔다.

이마트는 “신세계프라퍼티의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