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세계건설 티플랙스 주가 장중 급등, 화성 국제테마파크 추진에 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4-16 12:1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건설, 티플랙스 등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과 관련된 기업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추진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세계건설 티플랙스 주가 장중 급등, 화성 국제테마파크 추진에 기대
▲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16일 오전 11시 58분 기준 신세계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13.16%(3250원) 뛴 2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은 16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화성 국제테마파크 개발을 위한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와 문호리 일대에 복합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티플랙스 주가는 24.18%(445원) 높아진 228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티플랙스는 국제테마파크 부지 인근 5만5556제곱미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컨소시엄은 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놓고 내년 말 착공한 뒤 2026년 1차 개장과 2030년 전체 준공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