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총선 최종 투표율 66.2%로 높아, 14대 총선 71.9% 뒤 최고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4-15 20:3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최종 투표율이 66.2%로 집계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유권자 4399만4247명 가운데 2912만804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총선 최종 투표율 66.2%로 높아, 14대 총선 71.9% 뒤 최고
▲ 시민들이 15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제1투표소가 마련된 강남초등학교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이번 총선의 투표율인 66.2%는 1992년 진행된 14대 총선에서 투표율 71.9%를 보인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 2012년 19대 총선 투표율은 54.2%, 2016년 20대 총선 투표율은 58%였다.

2017년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 최종 투표율인 77.2%보다는 11%포인트 낮았다.

지역별 투표율은 울산광역시가 68.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세종특별자치시 68.5%, 서울특별시 68.1%,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67.8%, 부산광역시 67.7%, 대구광역시와 전라북도 67%, 경상북도 66.4%, 강원도 66%, 광주광역시 65.9%, 대전광역시 65.5%, 경기도 65%,  충청북도 64%, 인천광역시 63.2%, 제주특별자치도 62.9% 순이었다.

충청남도는 62.4%로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