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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포함 주거단지 전용 식음료시장 진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4-14 1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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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아파트 등 주거단지에서 전용 식음료매장을 운영한다.

아워홈은 충청남도 천안 펜타포트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카페테리아를 개장해 주거단지 전용 식음료시장에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아워홈,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포함 주거단지 전용 식음료시장 진출
▲ 아워홈이 아파트 등 주거단지 전용 식음료시장에 진출한다. <아워홈>

아워홈은 펜타포트 아파트 카페테리아에서 평일과 주말에 조식과 중식, 카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아워홈은 피트니스와 라운지 식음료서비스 등 부대시설을 갖춘 주거시설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이런 식음료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아워홈은 5월 안에 경상남도 김해의 김해센텀두산위브더제니스에도 고급 식음료서비스 라운지를 개장하기로 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주거단지 안에서 식사와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입주민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며 “아워홈은 30년 동안 식음료 서비스를 해 온 경험을 앞세워 주거단지 전용 식음료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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