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안타증권, 안정적 이자 추구하는 '달러 환매조건부채권' 내놔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4-08 15:23: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안타증권이 개인투자자와 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달러 투자상품을 내놨다. 

유안타증권은 안정적 이자를 추구하는 달러 투자상품인 ‘달러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안정적 이자 추구하는 '달러 환매조건부채권' 내놔
▲ 유안타증권은 안정적 이자를 추구하는 달러 투자 상품 ‘달러 환매조건부채권(RP)’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달러 환매조건부채권은 유안타증권이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고객이 달러로 매수하고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매도해 달러로 원금 및 이자를 수령하는 단기금융상품이다.

이자 수익률은 연 0.2%고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환차익을 얻을 수 있다.

최소 투자금액은 1달러로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유안타증권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안전자산 선호현상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달러 자산은 개인의 금융 포트폴리오에서 빠질 수 없는 상품”이라며 “달러 환매조건부채권은 다른 달러상품에 투자하면서 유동적으로 운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 '흑자전환', 매출은 1조5천억 4.5% 줄어
[채널Who] LG 회장 구광모가 발탁한 홍범식, LG유플러스 '유·무선 중심' 구조 ..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SK하이닉스 성과급에 퇴직금 부담 수조원 되나, 대법원 12일 판결에 쏠리는 눈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오스코텍 '최대주주 공백' 후폭풍, 지배구조부터 제노스코까지 과제 첩첩산중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