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부산 부산진구갑 경합, 민주당 김영춘 44.5% 통합당 서병수 36.2%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4-08 11:3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시 부산진구갑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와 미래통합당 서병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리얼미터의 4.15총선 부산 부산진구갑 국회의원 후보자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44.5%, 민주당 서병수 후보가 36.2%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 부산진구갑 경합, 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52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영춘</a> 44.5% 통합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19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서병수</a> 36.2%
▲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왼쪽)와 미래통합당 서병수 후보.

민생당 정해정 후보는 2.9%, 무소속 정근 후보는 9.3%의 지지율을 보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부터 40대까지의 연령층에서 김 후보가 우세를 나타냈다.

50대에서는 김 후보 지지율이 42.4%로 37.8%의 서 후보를 근소하게 앞섰다.

60대 이상에서는 서 후보가 50.3%의 지지를 받아 33.7%의 김 후보를 16.6%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부산 부산진구갑의 정당 지지율을 보면 민주당이 40.9%, 통합당이 35.5%로 집계됐다. 정의당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8%였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국민일보와 CBS 의뢰로 4일부터 5일까지 2일 동안 부산 부산진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응답률은 6.5%,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4%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