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빕스, 코로나19 예방 위해 고객 안심서비스 확대 운영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4-08 11:3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빕스가 ‘고객 안심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한다.

빕스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접시 정리, 샐러드바 식기 매시간 교체 등 ‘고객 안심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CJ푸드빌 빕스, 코로나19 예방 위해 고객 안심서비스 확대 운영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빕스'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테이블 간격 조정 등을 포함한 고객 안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 CJ푸드빌 >

빕스는 우선 고객들의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전국 매장의 테이블 간격을 조정한다. 

테이블과 좌석 수를 줄여 테이블 사이 간격을 최소 1m 이상으로 두고 붙박이 등으로 옮길 수 없는 테이블은 한 테이블씩 간격을 두고 이용하도록 한다.

또 고객의 요청에 따라 샐러드바에 개별로 사용 가능한 일회용품을 한시적으로 비치한다. 고객이 원하면 샐러드바 집게 등을 이용할 때 쓸 수 있도록 일회용 위생장갑도 제공한다. 

샐러드바 식기는 살균소독해 한 시간 간격으로 바꾼다.

빕스는 이밖에도 직원과 고객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접시 정리 전용 테이블을 따로 마련해 비대면서비스를 시행한다.

직원이 테이블에 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 고객은 접시 정리 테이블에 이용한 접시를 두면 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장 방역과 직원 위생 역시 더욱 철저히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