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한국투자금융지주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주가 초반 하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4-08 11:2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금융지주와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주가가 장 초반 내리고 있다.

국제 신용평가회사인 무디스가 국내 6개 증권사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하면서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투자금융지주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주가 초반 하락
▲ 한국투자금융지주 로고.

8일 오전 11시4분 기준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2.34%(1100원) 내린 4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주가는 2.25%(650원) 낮아진 2만8250원에, NH투자증권 주가는 2.02%(180원) 떨어진 872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미래에셋대우 주가도 5080원에 거래돼 1.74%(90원) 하락하고 있다.

무디스는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 삼성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신한금융투자 등 6개 증권사를 신용등급 하향 조정 검토대상에 올렸다고 8일 밝혔다.

무디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및 국내 금융시장의 변동성 확대가 증권사들의 수익성, 자본 적정성, 자금조달 및 유동성을 압박할 것이라는 예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