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발주처 성은개발과 김해 안동1지구 공동주택1단지 신축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
이번 사업은 경남 김해시 안동 360-3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47층, 7개 동, 1400세대 규모 거주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2760억 원으로 대우건설 2019년 연결기준 매출의 3.19%에 해당한다.
대우건설은 “공사금액 및 공사기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