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판매 소고기의 이물질 논란에 "벌레 아닌 원료육 근조직 확인"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4-03 18:32: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소고기 이물질’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쿠팡은 쿠팡에서 구매한 소고기에서 벌레로 보이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쿠팡, 판매 소고기의 이물질 논란에 "벌레 아닌 원료육 근조직 확인"
▲ 쿠팡 기업로고.

경기도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는 2일 세스코 이물분석센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벌레가 아닌 원료육의 근조직 일부로 확인돼 조사를 마친다"고 말했다.

쿠팡은 3월30일 논란이 불거진 제품을 수거해 제조사인 크리스탈팜스와 함께 세스코 이물분석센터에 조사를 의뢰하고 경기도 축산산림국 동물방역위생과에도 따로 정밀 조사를 요청했다.

쿠팡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항상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