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대구 달서갑 민주당 권택흥 26.5%, 통합당 홍석준 42.3%에 뒤져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4-02 15:4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대구시 달서구갑에서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후보가 미래통합당 홍석준 후보에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여론조사기관 소셜데이타리서치의 4·15총선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권 후보가 26.5%로 42.3%를 얻은 홍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후보, 미래통합당 홍석준 후보.
이밖에 민생당 김기목 후보 0.9%, 우리공화당 이성우 후보 2.4%, 무소속 곽대훈 후보 16.0% 등이었다
당선후보 전망에서는 권 후보 20.7%, 홍 후보 52.5%로 차이가 더 벌어졌다. 김 후보 0.1%, 이 후보 1.7%, 곽 후보 15.6% 등으로 파악됐다.
비례대표 지지정당 조사에서는 미래한국당이 45.5%, 더불어시민당 9.5%, 정의당 6.2%, 민생당 5.1%, 국민의당 4.0%, 열린민주당 4.0%, 우리공화당 3.2% 등으로 집계됐다.
1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셜데이타리서치 여론조사는 TBC, 매일신문 의뢰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 동안 대구 달서갑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1006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3.8%,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정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정용진 신세계그룹 오프라인 유통 부활 실험, '스타필드 DNA' 주입으로 대형 마트 깨운다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 '약한 고리' 카드사, 이사회에 '보안 전문가' 갖춘 곳은 하나카드·비씨카드뿐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신동국 다음 선택은? '경영권 행사'와 '충실한 조력' 사이 키맨 행보에 창업주 가족도 촉각
많이 본 기사
1
'두산에너빌리티와 협력' 엑스에너지 미국 소재업체와 흑연 계약, SMR에 사용
2
영화 '만약에 우리' 새롭게 1위 등극, OTT '모범택시3' 4주 연속 1위 올라
3
트럼프발 '중국 전기차 미국 생산론' 재점화, 현대차와 K배터리에 먹구름
4
KB증권 "삼성전자 HBM 경쟁력 파운드리에 달려, 내년 파운드리 흑자전환"
5
KT 위약금 면제 끝나자 리베이트 경쟁 급랭, LG유플러스 해킹 이슈와 신형폰 출시가 ..
Who Is?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밑바닥부터 실무 익힌 동원그룹 오너 2세, 인재중심·성과주의 경영 [2026년]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이사
카이스트 전자공학과 출신 복강경 수술기구 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 주력 [2026년]
김정아 이노션 대표이사
현대차그룹 첫 여성 전문경영인, AI기반 융합 마케팅 구축에 주력 [2026년]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
기계설계공학 전문가로 반도체 특화 주력, 첨단 글로벌 인재 육성에 방점 [2026년]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