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포항 남구울릉 민주당 허대만 27.8%, 통합당 김병욱 44.2%에 뒤져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4-01 12:17: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울릉군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소셜데이터리서치의 경북 포항시 남구·울릉군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김병욱 후보가 44.2%의 지지율을 얻어 27.8%를 얻은 허 후보를 오차범위 밖인 16.4%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포항 남구울릉 민주당 허대만 27.8%, 통합당 김병욱 44.2%에 뒤져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허대만 후보,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 민중당 박승억 후보, 무소속 박승호 후보.

이어 무소속 박승호 후보가 13.7%, 민중당 박승억 후보가 1.8%를 얻었다.

'아직 잘 모르겠음' 7.4%, '지지후보 없음'과 기타후보가 각각 4.0%, 1.2% 였다.

당선후보 전망에서는 김 후보가 49.4%를 얻어 허 후보(26%)와 23.4%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 박승호 후보는 13.2%, 박승억 후보는 1.4%였다. '아직 잘 모르겠음'은 8.5%, '기타후보는 1.4% 였다.

이번 조사는 매일신문·TBC의 의뢰로 소셜데이터리서치가 3월 28~30일 사흘 동안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울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여 100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0%,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