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S20울트라 512㎇ 모델을 180만 원에 내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4-01 11:5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갤럭시S20울트라 512㎇ 모델을 180만 원에 내놔
▲ 삼성전자가 갤럭시S20울트라 512㎇ 모델을 국내에서 출시한다. <삼성닷컴>
삼성전자가 갤럭시S20울트라 고용량모델을 국내에서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6일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S20울트라 512㎇ 모델을 한정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 출시한 갤럭시S20울트라는 12㎇ 램과 256㎇ 내장메모리를 탑재했으나 이번에 판매하는 모델은 16㎇ 램과 512㎇ 내장메모리를 장착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미국과 중국, 영국, 프랑스 등에서 갤럭시S20울트라 고용량모델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도 고용량모델을 찾는 수요가 나타나면서 국내 출시가 결정됐다.

갤럭시S20울트라 512㎇의 가격은 179만3천 원으로 256㎇ 모델보다 19만8천 원 비싸다. 코스믹블랙 단일색상으로 출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