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안랩 대표로 강석균 취임, "창립 25돌 맞아 새로운 도약하겠다 "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4-01 11:4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랩 대표로 강석균 취임, "창립 25돌 맞아 새로운 도약하겠다 "
▲ 강석규 안랩 신임 대표이사.
강석균 안랩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강 대표는 1일 안랩 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창립 25돌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는 중요한 시기에 고객과 임직원, 주주 등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랩은 3월27일 주주총회에서 강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강 대표는 한국IBM 스토리지사업 본부장과 코오롱베니트 상무이사, 한국인포매티카 대표이사, 다이멘션데이타 사업총괄부사장, 액센츄어 금융산업그룹 전무 등을 지냈다.

2013년 안랩에 전략사업본부장(전무)으로 합류했고 2014년 국내사업 총괄부문장으로 승진했다.

안랩이 조직을 사업부체제로 개편하면서 2015년 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 총괄을 맡았으며 2018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9년 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와 네트워크사업부문을 통합한 EPN사업부를 이끌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