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서울 동대문을 팽팽, 민주당 장경태 35.7% 통합당 이혜훈 32.3%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3-31 17:5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동대문구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후보와 미래통합당 이혜훈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여론 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동대문을에서 시행한 국회의원 후보 지지도 조사결과를 보면 민주당 장경태 후보가 35.7%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동대문을 팽팽, 민주당 장경태 35.7% 통합당 이혜훈 32.3%
▲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후보(왼쪽부터), 미래통합당 이혜훈 후보, 무소속 민병두 후보. 

통합당 이혜훈 후보는 32.2%의 응답을 받았다.

장 후보와 이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3.5%포인트로 오차범위(±4.4%) 안 접전 양상을 보인다.

무소속 민병두 후보는 17.7%, 민중당 김종민 후보는 1.2%,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희 후보는 0.6%다.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3.7%, 모름·무응답은 8.8%였다.

동대문을의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9%, 통합당 26.2%, 정의당 6.4%, 국민의당 3.8%, 열린민주당 3.3%, 민생당 1.2%, 민중당 1.1%로 집계됐다.

비례대표 투표 정당 지지도를 보면 미래한국당 23.5%, 더불어시민당 19.2%, 정의당 8.6%, 열린민주당 8.4%, 국민의당 3.5%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KBS 의뢰로 29~30일 이틀 동안 동대문을에 사는 유권자 500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