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백화점, 단축했던 영업시간 정기세일 시작하는 4월3일부터 정상화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3-31 15:3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단축했던 영업시간을 정상화한다.

롯데백화점은 봄 정기세일이 시작되는 4월3일부터 그동안 단축했던 영업시간을 정상화한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단축했던 영업시간 정기세일 시작하는 4월3일부터 정상화
▲ 서울 명동에 있는 롯데백화점 모습.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입점업체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영업시간을 정상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백화점 매장은 코로나19 사태 이전처럼 주중에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영업한다.

아울렛 매장은 주중에는 오후 9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아울렛 매장은 각 매장별로 문을 여는 시간은 다르다.

롯데백화점은 3월7일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 51곳의 영업시간을 30분~1시간30분 단축해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