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조이시티, 새 모바일게임 '블레스 모바일' 내놓고 이벤트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31 11:15: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이시티, 새 모바일게임 '블레스 모바일' 내놓고 이벤트
▲ 조이시티가 31일 '블레스 모바일'을 출시했다.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새 모바일게임을 출시했다.

조이시티는 31일 대규모 다중사용장 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스 모바일’을 출시했다.

사전예약에 이용자 200만 명이 참여했으며 공식 카페 가입자 수는 8만 명을 넘었다.

블레스 모바일은 조이시티 자회사 씽크펀이 언리얼엔진4를 사용해 개발했다. 

조이시티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행사를 진행한다.

7일 연속으로 게임에 출석하는 이용자는 게임재화 ‘블랙 루메나’를 받을 수 있으며 10레벨과 50레벨에 이르면 게임 속 물품을 받는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게임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오프라인 간담회 등으로 이용자들과 소통해 오랜 기간 사랑받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