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창문형 에어컨, 미국 소비자매체 '올해의 제품'에 뽑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3-29 11:1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의 창문형 에어컨이 미국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꼽혔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전문매체 굿하우스키핑은 최근 2020년 최고의 창문형 에어컨으로 LG전자 제품(모델명 LW8016ER)을 선정했다.
 
LG전자 창문형 에어컨, 미국 소비자매체 '올해의 제품'에 뽑혀
▲ LG전자 창문형 에어컨. < LG전자 >

굿하우스키핑은 “에너지 절약 옵션과 3단계 냉각팬 속도조절기능을 갖춰 전기요금 절감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LG전자 창문형 에어컨은 미국 인증 프로그램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을 받았다. 연간 예상 에너지비용은 65달러(8만 원) 수준이다.

창문형 에어컨은 실외기를 두거나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되며 상대적으로 소음과 비용이 적다.

미국은 벽걸이나 스탠드형 에어컨 설치가 어렵거나 설치비 등이 비싼 편인 데다 직접 제품을 조립하고 설치하는 문화가 발달해 있어 창문형 에어컨을 선호한다.

국내는 아직 창문형 에어컨시장 규모가 작지만 최근 중소기업들이 1인가구를 중심으로 판매량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도 저소득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량 생산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