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1명 늘어, 해외유입 확진 13명으로 지속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3-27 11:4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명 더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933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1명 늘어, 해외유입 확진 13명으로 지속
▲ 2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 <연합뉴스>

전날 0시와 비교해 91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91명 가운데 13명은 검역에서 확인된 해외유입자다. 이날까지 확인된 해외 유입 확진자는 모두 309명이며 이 가운데 외국인이 31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를 살펴보면 대구에서 34명, 서울에서 12명, 경기에서 11명, 경북에서 9명이 나왔다. 이 밖에 인천에서 3명, 충북·울산에서 각 2명, 부산·광주·대전·경남·제주에서 각 1명이 추가됐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140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9명이 늘었다. 

평균 치명률은 1.49%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384명이 늘어 모두 4528명이 됐다. 완치율은 48.52%로 높아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KT 해킹사고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카드 꺼내,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모드
병오년 주요 법안은 뭐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은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형제 '돈잔치'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