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정치·사회  사회

영국 왕세자 찰스도 코로나19 감염돼 자가격리, "건강은 양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3-25 20:21: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영국 왕위 계승서열 1위인 찰스 필립 아서 조지 왕세자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25일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클래런스하우스는 찰스 왕세자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이날 밝혔다.
 
영국 왕세자 찰스도 코로나19 감염돼 자가격리, "건강은 양호"
▲ 찰스 필립 아서 조지 왕세자(왼쪽)와 부인인 커밀라 파커 볼스 콘월공작부인. <연합뉴스>

찰스 왕세자는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지만 비교적 양호한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찰스 왕세자의 부인인 커밀라 파커 볼스 콘월공작부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클래런스하우스는 “찰스 왕세자 부부는 정부와 의료계 권고에 따라 스코틀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자가격리하고 있다”며 “최근 찰스 왕세자가 여러 건의 공무를 수행했기 때문에 어떻게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 확인하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 양산 본격화, "피지컬AI 시대 수요 급증 전망"
체코전 승리에 금융권 월드컵 마케팅 주목, 특화상품·응원전으로 고객 잡고 브랜드 알리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AI 인프라 확장 경쟁, AI 데이터센터 주도권 전략 '3..
엔비디아 대항 독자 AI칩 시장 급성장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수요 더 늘..
독일 기후회의서 화석연료 퇴출 또 뒷전, 올해 유엔 기후총회 '전기화' 내세워 우회로 모색
식음료기업 스테디셀러에 이유있는 신상 추가, '낯선 맛' 붙으면 오리지널 매출 덩달아 ..
청소년 자살률 절반 줄이기 대책 시동, 범정부 대응 진전 있지만 '산 넘어 산'
보험사도 고환율 장기화에 비상, 환헤지 비용 상승에 건전성·배당 부담 커진다
중국 전기차 기업도 휴머노이드 개발 속도, 현대차 테슬라와 공급망 경쟁 가열
코트라 반도체 넘어 K소비재서도 기회 본다, 강경성 수출 1조 달러 조기 달성 지원 담금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