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통합당 공천 경선에서 창원 진해 이달곤, 부산 서구동구 안병길 승리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3-20 17:18: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4.15 총선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았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원도와 영남권 선거구 7곳의 경선 및 결선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통합당 공천 경선에서 창원 진해 이달곤, 부산 서구동구 안병길 승리
▲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이 전 장관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선에서 유원석 전 창원시 부시장을 제쳤다. 

부산 서구동구에서는 안병길 전 부산일보 사장이 곽규택 전 부장검사를 꺾고 본선에 올랐다. 

여상규 의원이 불출마하는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선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2차관이 최상화 전 청와대 춘추관장을 이겼다.

새로 획정된 경상북도 영주·영양·봉화·울진에서는 박형수 전 부장검사가 경선에서 승리했다. 

황헌 전 MBC 앵커는 선거구 조정 전 경북 영주·문경·예천에 단수추천됐으나 선거구 조정으로 공천이 취소됐다. 그 뒤 영주·영양·봉화·울진에서 3자 경선을 치렀으나 탈락했다.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에서는 김희국 전 새누리당 의원, 강원도 홍천·횡성·영월·평창에서는 유상범 전 창원지검장, 부산 사하갑은 김척수 전 당협위원장이 경선을 통과해 후보로 결정됐다.

남아있는 통합당 지역구 경선은 인천 연수을(민경욱 의원과 민현주 전 의원)과 대구 달서갑(이두아 전 의원과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다. 이 지역구의 경선은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