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정철동, LG이노텍 주총에서 "글로벌 1등 소재부품기업으로 성장"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3-20 15:3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코로나19로 악화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1등 소재부품기업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LG이노텍은 20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 대강당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1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철동</a>, LG이노텍 주총에서 "글로벌 1등 소재부품기업으로 성장"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이사회 의장인 정철동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양호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로 올해도 힘든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미래 지속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1등 소재부품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주총회에서 김창태 LG이노텍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가 사내이사에 신규선임됐다. 사외이사 겸 감사에는 주영창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가 신규선임됐다.

LG이노텍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주주총회 전날 회의장 전체를 방역했다. 주주총회장 앞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좌석 간격을 넓게 배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