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동국제강 주총에서 장세욱 사내이사 재선임, "컬러강판 더욱 고도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3-20 13:4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국제강 주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세욱</a> 사내이사 재선임, "컬러강판 더욱 고도화"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이 20일 열린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동국제강>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이사 부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동국제강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페럼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6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장 부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건을 주주들에게 승인받았다.

장 부회장은 2022년 3월 15일까지 동국제강 사내이사를 맡게 됐다.

장 부회장은 이날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커졌고 수많은 기업이 위기에 처했다”며 “이럴 때일수록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했다.

컬러강판사업 강화와 신사업 진출로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도 했다. 
 
장 부회장은 “컬러강판 가공센터인 도성센터의 사업 고도화, 세계 최초의 금속가구용 컬러강판, 후판 특수강시장 진출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곽진수 경영전략실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과 김이배 덕성여대 회계학과 교수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재선임 안건도 주주들에게 모두 승인받았다. 임기는 모두 2년씩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