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급락, 하나금융 12%대 KB금융 10%대 신한금융 7%대 하락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19 16:3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폭락했다.

19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2.50%(2650원) 내린 1만8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금융주 급락, 하나금융 12%대 KB금융 10%대 신한금융 7%대 하락
▲ 19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2.50%(2650원) 내린 1만8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2만 원 아래로 떨어진 것은 2016년 1월26일 이후 4년여 만이다.

이날 하나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100억 원, 기관투자자는 6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0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10.33%(3천 원) 낮아진 2만6050원에 장을 마쳤다.

KB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45억 원, 기관투자자는 22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6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7.99%(1950원) 떨어진 2만2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57억 원, 기관투자자는 48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2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6.29%(440원) 내린 6560원에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외국인투자자가 21억 원, 기관투자자는 21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4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JB금융지주(-9.76%), DGB금융지주(-9.26%), BNK금융지주(-2.30%) 주가도 하락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장금상선 유조선 이란전쟁의 '승자',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도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AI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