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PN풍년, 상신브레이크, 코디엠, 삼정펄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3-17 17:0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PN풍년이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545억9200만 원, 영업손실 13억4400만 원, 순이익 54억2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7일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1.7%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352.9% 늘었다.
 
[실적발표] PN풍년, 상신브레이크, 코디엠, 삼정펄프
▲ 유재원 PN풍년 대표이사.

상신브레이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919억500만 원, 영업이익 156억9500만 원, 순이익 54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4.2%, 순이익은 44.6% 감소했다.

코디엠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7억8500만 원, 영업손실 41억1100만 원, 순이익 41억1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67.8% 줄었고 영업손실 적자규모는 57.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삼정펄프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470억6400만 원, 영업이익 67억200만 원, 순이익 46억7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8.4%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이익 504억 흑자전환, 카카오페이증권도 흑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이재명 경남 타운홀미팅,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이면 어느 지역은 아파트 한 동 산다"
포스코그룹 회장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사업 확대" "AI 전환 서두르자"
엔비디아 4분기 실적 '기대 이상' 전망, 골드만삭스 "빅테크 AI 투자 내년에도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