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헬로비전, 클라우드PC 서비스 대상을 중소기업으로 확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3-17 11:21: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헬로비전이 클라우드PC서비스 대상을 중소기업까지 확대한다. 

LG헬로비전은 그동안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제공해왔던 DaaS형 클라우드PC서비스인 ‘브이(v)클라우드’의 서비스대상을 중소기업으로 넓힌다고 17일 밝혔다.
 
LG헬로비전, 클라우드PC 서비스 대상을 중소기업으로 확대
▲ LG헬로비전이 클라우드PC 서비스인 '브이(v)클라우드'의 서비스 대상을 중소기업으로 넓힌다. < LG헬로비전 >

DaaS형 클라우드PC서비스는 네트워크 연결만 돼있으면 어디서든 동일한 환경으로 PC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LG헬로비전은 서비스 제공 협력사인 틸론과 손잡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브이클라우드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3월31일까지 틸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점부터 4월30일까지 체험할 수 있다.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30개의 계정까지 제공된다. 

브이클라우드는 별도 설비 구축없이 월 단위 과금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월 이용료는 계정당 평균 3만 원 정도다.

LG유플러스는 초기 도입비용 부담으로 클라우드PC 서비스를 활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우 LG헬로비전 기업솔루션담당은 “스마트워크 인프라와 관련된 중소기업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서비스대상 확대와 무상지원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