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지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3-17 11:0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최준욱 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이 선임됐다.

해양수산부는 인천항만공사 제6대 사장에 최준욱 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지내
▲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신임 사장.

최 사장은 1967년 7월15일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태어나 대구 심인고를 거쳐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2년 공직에 입문했으며 해양수산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과 해양정책실장 등을 맡았다.

최 사장은 해운·항만물류분야 전반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해양수산부는 설명했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최 사장이 관련 분야의 폭넓은 시각과 이해를 바탕으로 인천항 개발과 물동량 신규 수요 창출 등 인천항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