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리더스코스메틱, 한일단조, 오성첨단소재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더스코스메틱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56억3545만 원, 영업손실 278억2426만 원, 순손실 577억5771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6일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1.3% 줄었다. 영업손실은 104.1%, 순손실은 320.4% 늘었다.
 
[실적발표] 리더스코스메틱, 한일단조, 오성첨단소재
▲ 김진구 리더스코스메틱 대표이사.

한일단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12억3958만 원, 영업이익 57억664만 원, 순이익 35억4633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7.4% 줄었다. 영업이익은 981.4% 늘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오성첨단소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66억546만 원, 영업이익 19억3445만 원, 순이익 145억9651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51.0%, 영업이익은 166.3%, 순이익은 165.3%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JW중외제약 바이오 투자회사 '솔리더스' 직접 품어, 이경하 지배구조 변화로 외부 신약..
[현장] 마엘스트롬 CIO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100만달러 달성은 장기적 목표"
[인터뷰] 가상자산 데이터기업 카이코 CEO 앙브르 수비랑 "한국시장 기관투자자 진입에..
[현장] 두나무 오경석 "거래 넘어 온체인 금융으로", 한국 블록체인 시장 확장 해법 제시
과기정통부 '국가 AI안전 마스터플랜' 연내 수립, 민관 실무협의체 가동
TSMC 반도체 공장 '대만 집중 리스크' 대응, 삼성전자 뒤따라 미국 텍사스로 눈 돌린다
2분기 '파운드리 2.0' 시장' 전년 대비 25% 성장, 삼성전자 점유율 4%
엑손모빌 등 화석연료 기업 미국 '기후소송 차단' 전략 불안, 기후피해 배상 판례 남길까
[주변의 법률산책]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하는 순간
반도체 호황에 올해 국세수입 478조6천억 전망, 추경 때 전망보다 63조2천억 늘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