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이랜텍, 코데즈컴바인, 한신공영, 제넨바이오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3-16 17:4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랜텍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290억2400만 원, 영업이익 362억7700만 원, 순이익 121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6일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1.4%, 영업이익은 2800.2% 늘었다.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실적발표] 이랜텍, 코데즈컴바인, 한신공영, 제넨바이오
▲ 이세용 이랜텍 대표이사.

코데즈컴바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58억1500만 원, 영업이익 45억1300만 원, 순이익 69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22.1% 늘었고 영업이익은 6.1% 줄었다. 순이익은 95.7% 증가했다.

한신공영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6232억 원, 영업이익 1245억4천만 원, 순이익 720억690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4.2%, 영업이익은 41.9%, 순이익은 55.5% 줄었다. 

제넨바이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9억6800만 원, 영업손실 164억8천만 원, 순손실 467억4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211.9%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가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2025년 영업이익 5170억, OLED 확대로 4년 만에 흑자전환
하나증권 "증시 호조에 저평가 증권주도 관심, PBR 1배 미만 삼성증권 주목"
하나증권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에 AI 인프라주 투심 개선 기대, LS일렉트릭 효성중..
다올투자 "현대해상 4분기 적자 지속, 실손 손해율 상승에 시장 전망 밑돌 것"
하나증권 "클래시스 올해 브라질 유통회사 인수로 매출 증가, 유럽 진출도 본격"
비트코인 1억3천만 원대 상승, 달러 가치 하락에 대체 자산으로 수요 늘어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SK 최종현 선대회장이 남긴 지식 브랜드 'Chey'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