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이노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법인 세워 새 광고시장 개척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16 10:1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노션월드와이드가 해외 신규 광고시장을 개척한다.

이노션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 해외법인을 각각 새로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인도와 호주 이외에 동남아시아 나라들에 사업거점을 확보했다.
 
이노션,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에서 법인 세워 새 광고시장 개척
▲ 이노션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 해외 법인을 각각 새로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

이노션 관계자는 “신규 광고시장을 개척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본격 공략한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16일 문을 연다. 현대자동차의 인도네시아 판매법인에 마케팅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노션은 11월 싱가포르 법인을 출범했으며 웰컴월드와이드를 통해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 이노션은 2019년 11월 웰컴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웰컴은 말레이시아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아태지역 마케팅활동을 지원한다. 앞으로 이노션이 베트남과 필리핀, 태국 등으로 확장하는 데 교두보 역할을 맡는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