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구자은 회장 등 LS그룹 오너일가 14명이 LS 보통주 18만3970주를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 구자은 LS엠트론 대표이사 회장. |
주식은 모두 장내에서 사들였고 세부적 내역은 △구자은 회장 9280주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미래사업부문장 1만5천 주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1만4700주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 1만7600주 등이다.
이번 주식 매수로 LS그룹 오너일가가 보유한 LS 주식은 모두 1090만1120주(33.85%)로 늘어났다.
LS그룹 오너일가가 이번에 매수한 LS 주식의 가치는 13일 종가 기준 55억9300만 원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